2014. 11. 11 Update (2014년 3차)


1. http://q.kia.com/kr/kindex.jsp# 접속

2. 우측 하단에 있는 "내비게이션업데이트" 아이콘 선택

3. "내비게이션업데이트 안내" 를 보고  "AVN"  최신업데이트 날짜 확인

   참고로, "AVN" Audio Video Navigation = 쏘렌토R 2011/2012에 해당

4. "내비게이션업데이트 안내" 바로 아래에 있는 "내비게이션(액츄얼 DMB) 업데이트" 박스 클릭.

5. 맨 밑에에 있는 "직접 파일 다운로드" 에서 차종(쏘렌토R)을 선택.

6. "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7. USB를 준비하여 포맷합니다. - 만약 인식을 못하면 포멧을 하고 진행 하면됨
    - 4G 이상은 FAT32/64이상
    - 4G 이하는 FAT/32

8. 웹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압축을 푼 뒤, USB에 복사합니다.

9. 차량의 시동을 켜고, USB단자에 꽂고,

10. 차량에 액츄얼 DMB 내비게이션 "환경설정" -> "시스템 정보" -> "SW정보" 에서 현재 정보 확인


Apple|iPhone 3GS|Normal program|Spot|1/15sec|F/2.8|3.9mm|ISO-500|No flash function|2011:08:02 09:44:49

11. 상단 우측의 "USB 업데이트" 누릅니다. 아래와 같이 업그레이드 진행을 알려주면서 경고도 나옵니다.

Apple|iPhone 3GS|Normal program|Spot|1/15sec|F/2.8|3.9mm|ISO-125|No flash function|2011:08:02 09:45:32

12. 업그레이드는 위 화면 아래 보이는 '바' 4번 지나가야 완료되는데, USB 2.0 기준으로 약 25분 소요됩니다.

Apple|iPhone 3GS|Normal program|Spot|1/15sec|F/2.8|3.9mm|ISO-125|No flash function|2011:08:02 10:10:00

13. 모두 완료되면 자동으로 리셋을 알리고, 재부팅되는데, 위의 화면이 자동으로 나오지 않아서 "현재위치" 버튼은 누르니 내비화면으로 들어 갔고, 차량에 액츄얼 DMB 내비게이션 "환경설정" -> "시스템 정보" -> "SW정보" 에서 현재 정보 확인하시면 됩니다.

14. 라디오 주파수 저장이 초기화 되더군요? ^^;

2015/01/23 13:16 2015/01/23 13:16

[펌]멋진 포르쉐~~

Life 2010/06/04 13:21

출처 : http://oocoocoo.com/1500874191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접 만드는 과정까지 순차 적으로 올려서 아주 재밋게 볼 수 있었던듯~~^^

2010/06/04 13:21 2010/06/04 13:21

2010년 5월 산행

Life 2010/05/26 09:38
대망의 2010년 5월 지리산 종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코스는 중산리 야영장 --> 천왕봉 --> 노고단에 이르는 코스를 1일에 주파하자는 목표 하에 출발했습니다.

결과를 먼저 말을 하면 이 종주를 위해 모두 모두 준비를 했으나~........
아쉽게도 코스는 완주를 못했다는...ㅡㅜ;;

하여 같이 등반 한 사람들끼리 사진 찍으며 지리산의 그~~지리한 등반(?^^)을 만끽 하며 등반을 했습니다~^^

등반 시작~ 새벽 3:20 분 출발이었습니다.


야간에 사진을찍어야 하는 관계로 사진이 없습니다...ㅡㅡ;;;;
힘들게 찬왕봉 까지 올라 가면서 일출 아닌 해가뜬걸 봤습니다..ㅋㅋㅋ



나무사이로 올라 온 햇볕만 보고 올라 갔다는...ㅡㅜ;;;;

이후의 산행은 함께 올라가던 무리들과 즐겁게 산행을 했습니다. 멋진 풍경으로 사진도 찍으며,


산행을 했습니다.



가운데 공비 같은 사람이 본인입니당~^^

산을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풍경이 계속 저의 시선을 잡아서 몇 컷을찍었으나,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그 느낌이라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몇몇 분은 거의 죽다 싶이 하면서 올라간 천왕봉 인증 샷입니다~^^
근데 정작 본인은 없습니다.....사진만찍어 줬다는...ㅡㅜ;;;



그래서 ~~ 나중에 아침을 먹기 위해 이동하는 중간에 한장 찍었습니다(공비 같지만...ㅋㅋ)



장터목 대피소에서 아침을 해결 하던 중 몇몇 분을 더 만나서 함께 나머지 산행을 했습니다.
물론 이때, 시간으로은 목적 시간은 오버가 되어 있어서 조금 서둘러야 했으나~ 뭐 여러가지 이유로.산행을 조금 즐기기로 했습니다.~^^



출발전에 저도 한장 찍어 봤습니다.ㅋㅋㅋ



산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이떄 다시 출발한 시간은 9:25 분이었습니다.~

산행 중간 중간에 한장찍었습니다.~멋진 바위를 뒤로 하고~


중간에 마실 나오신 어머니(?..ㅋㅋㅋ)를 뵈어서 한장찍어 드렸습니다~~ㅋㅋㅋㅋ



다음으로 도착한 세삭 대피소에서 등산을 더 할징지에 대해  먼저 논의를 해서 추가로 더 가려 했으나~~
음정은 차가 안들어 오네..어쩌네 의견이 분분 하여 백무동쪽으로 하산을 결정 했습니다~ ㅡㅜ;;
몇몇 분 (사실 이애진 사우와 저만ㅋㅋㅋ)은 더 가고 싶었다는....

하산하는 것도 그렇게 호락 호락 하지 않은 산이 지리산 인듯 합니다..
암벽 등반에 버금갈만한 바위들을 내려와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백무동 쪽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지리산 등반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더 있엇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움이 조금 남는 등산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1박2일코스를 잡고 등산을 하면 좋은 풍경 보면서 등산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맛있는 산채비빔밥과 동동주로 저녁을 해결 한 후 돌아 오는 차안에서
주위에 계신 몇몇 분이 졸리지 않는 다며 술잔을 기울이셨다는....한 분만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은 초상권이 있다며
얼굴은 안나왔으나 직원들은 아실 수 있을듯...ㅋㅋㅋ
핑크 티를 입으신 분이.....한분 있었고....손만 보이는 분은 ...J 님이신데.그분은 손이 조금 작아 보이네요..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마쳤습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산행에서도 모두 모두 힘내서 퐈이팅 하시길~^^
2010/05/26 09:38 2010/05/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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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회사 등반기

Life 2010/05/26 08:29
3월의 한자락에 들어섰지만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시점에서 여행박사 산행목적지인 북한산으로 향했습니다.



산행을 시작 하면서 먼저 번의 덕유산 산행 보다는 모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을 한 듯 합니다.



시간이 토요일이고 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산에 오르셨습니다.
사진은 사모봉이라는 곳입니다.(정확한 의미 같은건 저도 잘.^^a 워낙 이것 저것 보면서 다니느라 그걸 볼 여력이 없어서요.^^)



이곳 사모봉에서 단체 사진 한장 찍어 주는 센스~ㅋ




대남문을 지나서 다시 성벽을 타고 전진~~~^^a

성벽을 타고 계속 전진 하던 중 만난 절경 하나가 있어 한장 올려 봅니다~^^


이래서 산은 올라온 사람에게만 이런걸 허락 하는듯 합니다. 사진으로만 보는 모습을 눈으로 보는 감동이란..~^^



중간에 뒤에서 오시는 위의 두분을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단체사진 한장~




전 등산에서 많이 힘들어 하시던 유럽팀에 박창숙팀장님도 이번 산행에서는 전날 음주(?)의 힘으로 가뿐히 등산을 하셨다는.^^
이렇게 대략 6시간 30분의 산행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다시 심기 일전 하여 출발~~


마지막 대동문에서 하산을 시작 했습니다. 한참을 내려 오던 중 절경(물놀이 하기 좋은.ㅋㅋ)이 있어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각각의 포즈로 한 컷씩~^^






















이렇게 북한산 산행을 마쳤습니다.^^
북한산은 나름 굴곡도 있고 산행이 지루 하지 않아서 다들 즐거워 했습니다.
피곤함은 전번의 산행보다는 덜 한듯 했으나, 눈과 맨땅이 혼합되어있고, 구간 구간에 얼음이 얼어 있어 조금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다들 재미 있었다는 후문이....(나만의 생각인가?..ㅋ)
산행에 내려 와서 먹은 막걸리와 김치찌게는 아주 지대 산행의 묘미였던 듯 합니다.
다음 4월은 야간 산행으로 급 번개로이루어 질 듯 합니다.
2010/05/26 08:29 2010/05/2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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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위 두 개중 어떤게 더 맞는 표현인지 궁금 했다..
하여 지나가다가 한번 찾아 봤다...뭐가 맞는, 재대로 된 표현인지....


'감사하다.' 또는 '감사합니다.'란 표현은 어법에 틀린건 아니지만 일본식 한자어이기에
자주 사용하시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감사(感謝)''고마움을 느낌, 고마움에 대한 인사'라는 뜻이다.

하지만, '고맙다.''고맙습니다.'순우리말이다.
'고마'는 옛말(고어)로 '신(神), 존경'을 뜻하는 말이므로
'고맙습니다.'란 표현은 '신처럼 존귀하게 여깁니다.'라는 뜻이 된다
고로, 은혜를 베푼 상대방을 진심으로 높이는 표현이라고 할수 있다.

앞으로는 '감사합니다.' 대신 '고맙습니다.'란 표현을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다들 어떤 경우든 감사합니다를 쓰고 있지만, 고맙습니다 라는 표현이 더 상대방을 배려하는건 아닌지...

뭐 내가 그렇게 우리 말을 사랑하고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는 아니지만,
가끔 이런 내용들은 조금 알고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었다~~

2010/05/25 10:05 2010/05/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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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언론이나 전문블로그를 통해 알려졌던 차세대 휴대폰이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2009 GSMA Mobile World Congress'에서 하나하나 베일을 벗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은 물론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 소니에릭슨, HTC 그리고 최근 스마트폰 진출을 선언한 전통적인 PC제조업체인 에이서, 도시바 등 다양한 업체들이 자사의 차세대 휴대폰 및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2009년 휴대폰 시장이 정체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많은 제품들이 휴대폰 시장 불황을 넘기 위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 노키아가 새롭게 선보인 E75 모델


■2009 휴대폰 화두는 '터치+스마트폰'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불던 터치폰 바람이 2009년에는 대세로 굳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번 MWC2009에서도 터치폰을 중심으로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 삼성전자 옴니아HD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울트라시리즈의 최신버전인 '울트라터치'로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트라터치는 터치폰임에도 불구하고 슬라이브방식의 키패드를 내장해 터치폰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 아쉬운 점은 3인치가 안되는 2.8인치의 액정을 탑재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 옴니아의 후속 모델인 '옴니아HD'도 공개했다. 옴니아HD는 3.7인치의 대형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720P 수준의 HD 동영상 촬영 및 HD급 재생이 가능한 첨단 기능을 내장했다.

신종균 삼성전자 DMC부문 무선사업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휴대폰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의 휴대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것은 물론,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도 이번에 공개한 최신 휴대폰에 거는 기대가 못지 않다.

우선 LG전자는 차세대 유저인터페이스를 탑재한 '아레나'를 선보였다.
 



▲ LG전자의 아레나는 큐브 모양의 3D 유저인터페이스를 탑재했다.

아레나는 지금까지 LG전자의 유저인터페이스 기술을 총망라한 'S클래스 UI'를 탑재했다. 유저인터페이스가 3D 효과로 구성되어 있어 별도의 학습없이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팬택계열도 듀얼 슬라이드 방식의 스마트폰 '매트릭스 프로'를 공개했다.

 팬택 매트릭스 프로
팬택 매트릭스 프로는 윈도모바일6.1 운영체제를 탑재했고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하기 쉽게 쿼티키보드를 적용했다.

또 모든 듀얼 슬라이드폰과 같이 수직으로 올리면 숫자키패드가, 수평으로 올리면 쿼티키보드가 나온다. 매트릭스 프로는 전작에 비해 매끄러운 디자인에 거울 느낌의 외관이 돋보인다.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같이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브싱크를 통한 동기화를 지원하고 있고 메일, 연락처는 물론 오피스 문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aGPS를 탑재해 AT&T의 내비게이터 기능은 물론 AT&T 모바일 뮤직, 스테레오 블루투스, 32GB microSD 카드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해외 업체인 노키아, 소니에릭슨, HTC 등도 다양한 신모델을 선보이며 2009년 휴대폰 시장 경쟁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 HTC가 선보이는 터치스마트폰 터치다이아몬드2와 터치프로2


▲ 소니에릭슨이 공개한 콘셉트폰 Idou와 워크맨폰 W995

■에이서,도시바···뉴 플레이어 등장으로 2009년은 뜨겁다

전통적인 휴대폰 제조업체가 아닌 PC제조업체들이 속속 휴대폰 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그동안 실제 제품이 공개되지 않아서 억측만 난무하던 PC업체들의 첫 작품들이 속속 공개됐다.

애플에 이어 세계적인 PC제조업체인 에이서가 2009년 총10종의 휴대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4종의 모델은 MWC2009에서 공개된 상태.

에이서는 M900, F900, X960, DX900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 에이서 M900



▲ 에이서 DX900

대부분 윈도모바일을 운영체제로 이용하고 있으며 PC제조의 노하우를 스마트폰으로 잘 이식했다는 평가다.

도시바도 스마트폰 'TG01'모델을 공개했다.


▲ 도시바가 선보인 TG01 실제 제품, 아이폰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TG01은 공개되기 전부터 이미 아이폰 대항마로 낙점된 제품으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1GHz CPU와 4.1인치 WVGA(800x480)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원한 화면을 빠르게 보여준다. 3G HSPA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와이파이는 물론 aGPS를 탑재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2009년 휴대폰 시장은 전통적인 휴대폰 업체는 물론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폰 제조업체까지 뒤엉키며 다양한 제품을 쏟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불활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시장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되며 새로운 휴대폰을 찾는 소비자들의 눈과 귀가 더욱 즐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2009/02/24 20:51 2009/02/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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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제목은 "열정이 있다면 무모한 도전은 없다. "였습니다.^^

물론 사장님의 책을 읽고서 독후감을 다시 쓴다는 것이 조금 어색한 일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지나온 여행박사의 흔적들을 하나하나 읽어 가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일들 보다 더 많은 일이 현장에서 있었으리라는 생각을 하면서 순간 웃음이 나왔다.

사장님께서 알고 있는 위기등의 모든 역경을 이겨 내고 지금의 여행박사가 성장 했다는 생각에 나 또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입사 2년을 넘어 3년을 향해 가고 있는 개인적으로는 좋은 책을 적시에 읽은 듯한 생각이 든다.

요즘 많이 힘들다. 여행박사 또한 많은 어려움에 닥쳐있다.
이러한 위기를 잘 극복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이 머리속을 채우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이러한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잡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여행박사라는 회사에 몸담고 있는 이 시점에서 독후감이라는 말 보다는 책을 읽고 여행박사라는 회사에 대한 느낌을 다시 잡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여행박사는 항상 최선을 다하며 지내 왔다. 그 순간순간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며 지내고 있다.
그게 틀린 결정이라 해도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 여행박사의 정신이 아닐지...(물론 틀린 결정은 내려 질 수 없지만^^)
그 결정에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는게 우리들의 할 일이 아닐까 생각 된다.


언제나 잘나가는 여행박사가 되기 위해 난 오늘도 키보드를 뚜드린다~^^
2008/11/21 15:38 2008/11/21 15:38


대단한 노력이..ㅋㅋ
2008/11/21 15:37 2008/11/21 15:37
퍼왔다 예전에 링크 걸린곳에서 함께 쓸까 하고 ..^^

쓸데없는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간단하게 가입 또는 가입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두 가지의 특화된 기능만을 제공하기에 아주 깔끔한 곳들입니다. 대부분 아시는 사이트일 것 같은디 제가 좋은 곳을 소개받고 싶어서리 올려봅니다.

프리덤   http://freedom.laziel.com/
네이버, 이글루스 블로그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디 향후 순차적으로 대상을 늘려나갈 예정이라는군요. 블로그 이사할 때 유용한 곳이구만요.

365CH   http://365ch.com/step2.html?cid=78
가입 따위도 필요 없이 누구든지 자료실로 게시판을 운영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트래픽이나 외부링크는 제한이 전혀 없고 파일 하나당 10M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단 ZIP 파일로 올려야 합니다.

테라메일   http://www.teramail.com/cgi-bin/index.cgi
시원시원한 속도와 오로지 메일만 볼 수 있는 깔끔한 화면으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용량도 1기가나 되고 SMTP/IMAP 지원 (아웃룩, 썬더버드 등 지원),  POP3/IMAP방식의 외부메일 가져오기 지원 등 막강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도 좋긴 한디 느려서리.

카툰 다간다    http://cartoon.daganda.com
신문이나 포털 연재만화 보기에 최적.

TV 가이드   http://www.epg.co.kr/new/tvguide/tvguide.php
공중파에서 케이블까지 모든 방송 시간표가 한자리에.

온라인 문법/철자 검사기  http://164.125.36.47/urimal-spellcheck.html
결코, 쉽지만은 않은 국어를 배우기 좋은 곳. 글 작성하기 직전에 한 번 눌러보세유~

포스트코리아   http://www.postkorea.co.kr/main.asp
외국에서 우편물 받을 때 주소를 어찌 써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있습죠. 영문으로 주소를 쓸 때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Last.fm   http://www.lastfm.co.kr/
얼마 전에 한국어 사이트도 문을 열었더군요.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을 웹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출력해주고 어떤 음악을 들었는지 통계까지 내어줍니다. 또한, 취향이 비슷한 음악을 듣는 사람들과 연결해주고 음악까지 들려줍니다. 여기서 노는 재미도 솔솔 하더만요.
http://blog.naver.com/svicious/140033970792 여기 가 보시면 어떤 곳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KeepVid   http://keepvid.com
youtube, google, ifilm, bolt 등 외국 플래시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Bugmenot   http://www.bugmenot.com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외국의 웬만한 유명사이트는 이곳에서 아이디와 비번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가입을 결정할 수 있게 만들어 줘서 매우 유용하더군요.
우리나라 같이 무지막지하게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곳에선 이런 서비스 나오기는 어렵겠죠.

TinyUrl   http://tinyurl.com/
TinyUrl 스샷
위와 같이 살벌하게 긴 주소라도 한방에 깔끔하게 줄여줍니다. 게시판 등에 긴 주소를 올릴 때 난감한 경우가 생기는디 이럴 때 좋더만요.


<파일 링크 사이트>
imageshack   http://www.imageshack.us
가입이나 로그인도 필요없이 이미지를 올려서 링크를 따올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미지 링크를 걸 때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Mediafire   http://www.mediafire.com
용량, 트래픽, 기간 등 현재까진 그 어떤 제한도 없이 파일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공유하는 것은 엠파스나 다음 등에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고 기간 없이 공유할 땐 여기가 좋구만요.


끝으로 심심할 땐 이미지 패러디나 http://imageparody.com




이외에 좋은 곳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제보 받은 곳>
알려주신 곳은 계속 추가해 넣겠습니다~

Slide  http://www.slide.com/
슬라이드쇼를 만들어 주고 공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주 멋지구만요! (사쿠님 제보)

나만의 지도 만들기  http://map.creation.net
네이버 맵과 구글맵으로 약도를 만들어 줍니다. 모임 공지 올릴 때 좋을 듯 싶구만요. (Arzel님 제보)

블로그 유틸  http://blogutil.net/
블로그나 홈피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네요. 유용하게 쓸 수 있겠구만요. (리안님 제보)

BBom
 http://bbom.org/
개인 홈피인디 움직이는 이미지 만들기와 여러장의 이미지를 한장으로 붙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구만요.  웹에서도 간단하게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니 좋구만요. (Dotty님 제보)


엑스차트 네트워크 http://www.xchart.net/
엑셀이 없어도 웹상에서 간단한 차트 만들고 다른 사람과 공유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플래시 그래프도 생성하고 괜찮구만요. (xchart.net님 제보)
2008/11/21 15:36 2008/11/21 15:36
제목 : 유쾌한 팝콘 경쟁학
지음: 김광희


우리 모두는 경쟁자라는 대상과 항상 경쟁을 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경쟁자라는 대상이 우리의 진정한 경쟁자일까?

야쿠르트아줌마의 경쟁자는 학습지아줌마라는 기발한 발상을 접하며,
나에 진정한 경쟁자는 동종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가 아니라, 다른 어떤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생에 있어 어느 한번도 경쟁자 없이 지냈던 적이 없을 것이다.
작게는 재학 중 옆에서 앉아 있는 짝궁 또한 나의 경쟁 상대 였으니...

그러니 이러한 경쟁에 관한 구도를 진솔 하고 딱딱하지 않게 해석해 글을 읽는 동안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경쟁이라는 구조를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해주었다.

경쟁의 대처법,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등 재밌는 토론의 가치가 있는 내용을 담아 시종일관 재미있는 독서가 되었다.

예시들도 짤막하게 나와 있어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나의 진정한 경쟁 상대는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신문을 돌리는 신문 배달부의 진정한 경쟁 상대는 누구 일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며,
경쟁관계에 관한 심오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난 과연 누구와 경쟁을 이루고 있어야 할까?
동종업계의 개발자가 경쟁상대일까? 아니면,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동료가 경쟁상대일까?
아직 그 해답을 찾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 해답을 빨리 찾아서 그 경쟁상대와의 공존관계가 중요하리라 생각 된다.

이 책에서 요구하는 결론은 경쟁 상대는 치고박고 싸울 상대가 아니라, 같이 공존 해야 하는 관계라는 것이다

같이 경쟁을 하며 서로 발전 해 나갈 수 있는 기회와 관계가 되며, 이로 인해 소속 되어 있는 구성의 발전을 가져 오게 되고,
그 발전이 모인 여러 경쟁 구도를 통해 사회가 발전 해 나간다는 것이다.


우리모두 경쟁을 하며 살고 있고, 그 경쟁이 작은 의미이든 큰 의미이든 우리는 경쟁 속에 지금도 들어 있으며, 속한 회사, 사회또한 항상 경쟁을 한다는
내용과 현실은 변함이 없을듯 하다.
본인도 진정한 경쟁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 하여, 스스로의 발전과 속한 그룹의 발전에 기요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을 덮었다.



ps. 경쟁을 다시 생각 하고 싶다면 한번 쯤 읽어 볼 먼 한 책인듯 합니다. 추천 합니다~^^
2008/11/21 15:35 2008/11/21 15:35